정신약물치료의 시대

김남웅 | 입력 : 2020/05/25 [17:08]

 

 

 

정신약물요법은 1949년 근대정신약물인 리튬으로 조증을 치료한데 기인하며 그후 1952클로프로마진으로조현병 치료를 시도함으로 본격적 약물치료 시대가 열렸다.

 

항결핵제인 이프로니자이드에 기분을 좋게하는 효과가 있음을 관찰하고 이를 통해 항우울제 모노아민산화효소(MAO)가 개발되었다.

정신과약물들은 정신질환의 실체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발되었으며, 자연산물이나 우연하게 정신장애에 효과가 있음이 알려진 기존 물질, 합성물질로 인해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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