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묻힌 종(鐘)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

김서중 국장 | 입력 : 2019/04/12 [09:01]

 

▲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 김서중 국장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이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자라나는 나무에 묻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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