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새 앨범 세계 동시발매…선주문량 300만장 돌파

강수빈 | 입력 : 2019/04/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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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새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6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를 세계 동시 발매한다.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펼쳐진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를 이어 새로운 연작의 포문을 여는 첫 앨범이다.

 

지금 위치에 오를 수 있게 해준 세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앨범에는 리더 RM의 솔로곡이자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먼저 소개된 인트로: 페르소나(Intro : Persona)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소우주(Mikrokosmos),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홈(HOME), 자메 뷔(Jamais Vu), 디오니소스(Dionysus)까지 총 7개 트랙이 담겼다. 정규앨범에 버금가는 규모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에서 내면을 비롯한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펑크 팝(Funk Pop) 장르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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