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유산균 연구 위해 발전기금 1억2천만원 출연

백두산기자 | 입력 : 2019/04/11 [23:38]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북대학교와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유산균 연구 및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2천만원을 출연하는 약정식을 11일 경북대 본관 3층 총장실에서 가졌다.

 

▲ 사진설명=경북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유산균 연구 위해 발전기금 1억2천만원 출연 백두산 기자

 

이번 발전기금은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와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출연한 발전기금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기금’으로 적립되어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와 경북대 식품공학부에서 수행하는 건강기능식품 신규 원료 개발 및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원생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휘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는 “이번 일동바이오사이언스와 경북대와의 만남이 단순한 발전기금 전달이 아닌 유산균 연구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진정한 산학협력 모델을 위한 시작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은 이장휘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오른쪽은 김상동 경북대 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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