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산서 기차를 타고 신의주 지나 중국과 러시아 거쳐 베를린과 영국을 갈 수 있나? KBS제작

문재인정부 야심차게 한반도 신에너지 경제구상 밝혀

박상종 | 입력 : 2019/03/03 [02:34]

문재인 정부가 지난 10.4일 남북합의서를 인용, 곧 남한의 부산역에서 출발 러시아와 중국등 유라시아철로를 통해 베를린과 유러 전체를 여행 할 있게 된다고 각 언론사를 통해 서둘러 보도했다.

 

만일 남북경제가 예상대로 잘 합의만 된다면, 한반도에는 시생에너지경제효과를 누릴 수가 있게 된다고 문재인 정부는 하고 이에 발빠르게 국영방송 KBS가 남북철로 개통 예상에 따른 신생에너지 특수효과를 제작, 방영 보도를 함으로 수만명의 검색순위를 높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은 하노이 제2차 미국 트럼프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미팅을 통한 긍정적인 합의가 도출이 돼 북한이 핵무기를 완전 포기했을 때만 가능한 이야기로 남아 국민들의 마음은 기대심리로 부풀어 있으나 글쎄! 과연 기정은이가 핵무기를 포기할까 ? 라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이에 글로벌시티앤방송이 KBS방송이 준비한 동영상을 재 배포한다.

 

 


원본 기사 보기:글로벌시티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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