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국제언론인클럽 운영위원장 김인식과 국제백신연구소 기금홍보대행사 (주)씨티씨미디어 정쌀금 대표가 북경 국제백신자선바자회 행사를 위한 대행사로 업무협약체결 했다.

김인식 기자 | 입력 : 2019/04/11 [16:56]
▲ 국제백신연구소(IVI) 기금대행사 (주)씨티씨미디어 정쌀금 대표와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인식 운영위원장 / 사진 서상원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고은새 기자>국제백신연구소(IVI) 후원으로 진행하는 국제백신 자선바자회가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국제백신연구소 (IVI)기금대행사인 (주)씨티씨미디어 정쌀금 대표와 2014동계올림픽 유치기원콘서트를 기획 총감독을하고 2019년4월19일 광화문 광장에서 4.19 민주혁명 대행진 총감독을 맡은 (주)아트폼엔터테인먼트 김인식 부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국제백신 바자회의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새하그룹 박군희 회장, 씨티미디어 김기식 회장, 정쌀금 대표, 아트폼ENT 김인식 부회장 협약식 기념촬영 / 사진 서상원 기자


국제백신연구소(IVI)는 감염성 질병으로 인한 개발도상국의 고통 해소를 목적으로 저렴한 백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UNDP의 주도로 1997년에 설립됐다. 한국 정부가 국내에 본부를 유치한 최초의 국제기구이다. 국제백신 바자회는 전 세계 국제백신 연구소 회원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국제백신 자선바자회에서 모여지는 기금의 일부는 소아암, 백혈병 등 수술비용으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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